학점관리

program대학 1,2학년의 성적이 미래를 결정한다

의대나 치대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가장 중요한 것이 일학년 때 부터 학점을 잘 유지해야 만 한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점을 잘 유지하지 못해 중도에 의대 진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이 나타난다.

 

열심히 노려하는데도 성적을 망치는 경우

 

1. 대학생활에 적응을 못하는 경우이다.

 
대학에서 공부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학점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이다. 어려서부터 공부하는 습관이 잘 훈련된 학생은 쉽게 적응하고 학점을 잘 받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점관리를 잘못하고 심지어 2학년을 마친 후에 이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겠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2.욕심이 너무 과하여 시간 관리를 잘 하지 못하는 경우이다.

 
의대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공부도 잘해야 되지만 리서치, 인턴십, 병원에서의 봉사 및 쉐도잉 등 해야할 것이 많이 있다보니 저학년 때부터 무리하게 이것 저것을 동시에 하다 시간관리를 적절히 못해 학점을 망치는 경우가 있다.

 

3.자신감에 무리하게 너무 어려운 과목들을 수강하는 경우.

 
어떠한 이유에서든 대학 1,2학년때 좋은 학점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성적이 좋은 학생들보다는 의대 입학의 기회는 적을 수 밖에 없다.

 

STEM 연구소의 Mentoring Program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학생들이 어려워하는Project의 과제들과 실험에 관한 문제들을 수시로 도와줌

샘플 : 학생이 도움을 요청한질문

[color-box]Ponceau S red dye was passed through a size exclusion chromatography column filled with 40 cm resin bed of Toyopearl HW-55S. The eluent was monitored using UV-visible absorption spectrometer at 520 nm. The dye eluted as a single symmetric peak with maximum at 48.00 mL of eluent.
The absorbance at the peak maximum was 0.72. The absorbance of 0.36 was recorded for fractions corresponding to 47.25 and 48.75 mL. Calculate the number of theoretical plates in this column.[/color-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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